회사소식 | 경남로봇산업협회, ‘경남AI·로봇산업협회’로 새 출범 / 남창현 제8대 회장 취임 [매일경제] (2026.1.20/뉴스데스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08:37 조회8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경남로봇산업협회가 법인 명칭을 ‘경남AI·로봇산업협회’로 변경하고 경남 제조업의 AI·로봇 기반 대전환에 본격 나선다.
경남AI·로봇산업협회는 20일 오후 4시 창원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협회 명칭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로봇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경남 제조업을 AI, 로봇, 데이터, 자동화 기술이 결합된 ‘제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남창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지역 로봇기업이 로봇 설치와 티칭 중심의 시스템 통합(SI) 분야에서 출발했다면, 앞으로는 AI와 데이터, 제조 플랫폼 기반의 기술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회장은 이어 “협회 내에 회원 서비스, AI·기술혁신, R&D 정책과제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신설해 본격 가동하겠다”며 “회원사들이 다양한 전문 분야 기업과 교류할 수 있도록 산업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 회장은 공공·제조 분야 SI 기업인 가온소프트와 ERP 전문기업 케이엔아이씨, 베트남 법인 VKNIC 등 3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제조와 ERP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경남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애니토이 신기수 대표, 가온소프트 장길주 전무, 에스피시스템스 심태양 팀장 등 8명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최승균 기자
[출처 매일경제]
경남AI·로봇산업협회는 20일 오후 4시 창원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협회 명칭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로봇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경남 제조업을 AI, 로봇, 데이터, 자동화 기술이 결합된 ‘제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남창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지역 로봇기업이 로봇 설치와 티칭 중심의 시스템 통합(SI) 분야에서 출발했다면, 앞으로는 AI와 데이터, 제조 플랫폼 기반의 기술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회장은 이어 “협회 내에 회원 서비스, AI·기술혁신, R&D 정책과제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신설해 본격 가동하겠다”며 “회원사들이 다양한 전문 분야 기업과 교류할 수 있도록 산업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 회장은 공공·제조 분야 SI 기업인 가온소프트와 ERP 전문기업 케이엔아이씨, 베트남 법인 VKNIC 등 3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제조와 ERP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경남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애니토이 신기수 대표, 가온소프트 장길주 전무, 에스피시스템스 심태양 팀장 등 8명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최승균 기자
[출처 매일경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